가격 착해진 名品 녹즙기
[쇼핑저널 버즈] 엔젤스코리아( www.angelskorea.net)가 천연 주스와 골수녹즙 원액을 추출할 수 있는 녹즙기 엔젤리아 5000과 7000 2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엔젤이 개발해 국내외 특허를 받은 스테인리스 쌍기어를 채택해 착즙 재료를 0.5미크론, 2,000분의 1mm 크기로 정밀하게 찧고 빻는다. 덕분에 야채와 과일의 미세한 섬유질 속에 담긴 핵심 영양소를 3단계 착즙 과정을 통해 분리 추출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본체와 쌍기어, 망, 하우징 등 기기 전체 재질을 환경 호르몬 배출이 없는 304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 안전성을 높였다. 내부에 들어간 3마력 모터와 스테인리스 쌍기어도 20년 이상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 밖에 모터 냉각장치와 모터 보호센서, 전자식 원터치 스위치와 스위치 방수 기능, 이중 작동 스위치, 역회전 기능, 인공지능 등 각종 편의 기능을 갖췄다. 패키지 안에는 본체 외에 기어박스 덮개와 녹즙통, 찌꺼기통, 나무 밀대, 청소용 솔과 칼, 전기코드가 담겨있다.
엔젤리아코리아 측은 이번 제품 출시로 130만원대인 기존 엔젤리아 8000과 150만원대 8000S까지 모든 라인업을 구축, 소비자에게 녹즙기 선택의 폭을 넓힐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엔젤리아 5000(사진 위) 90만원대, 7000(사진 아래) 100만원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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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lswcap@ebuz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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