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명수는12살, 왜 안나오나 했다! 오징어-다방구 결전

뉴스엔 2011. 12. 10.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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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현 기자]

추억의 놀이 '오징어'와 '다방구'가 펼쳐진다.

12월 10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 명수는 12살 특집이 계속된다. 지난 방송에서 추억의 놀이를 해 시청자에게 향수를 전했다.

그러나 정작 가장 유명했던 놀이는 포함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바로 오징어와 다방구.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오징어와 다방구로 추억의 놀이에 마침표를 찍는다.

12살다운 순수한(?) 벌칙 '바지 벗기'를 걸고 펼치는 사생결단 오징어 놀이가 시작된다. 올 내복 유니폼 경기까지 불사한 일곱 소년이 대결을 펼친다. 12살이라고 믿기 어려운 괴물 소년 정준하 앞에 속수무책 내동댕이쳐지는 소년들의 절규가 이어진다.

놀이의 마무리는 누가 뭐래도 다방구였다. 골목 놀이에 완벽하게 적응한 박명수는 전봇대에 잡힌 친구들을 한방에 구출해 '다방구의 영웅'으로 등극한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어린시절 좋아했던 야구 이야기, 연예인 이야기를 한다. 또 19급 스타들에 대한 추억도 공개한다. 정준하 집 장롱에 숨어 있던 빨간 비디오테이프를 찾아내기도 한다고.

또 정준하와 박명수의 분장쇼가 펼쳐진다. 정준하는 엄마 아빠 누나 형으로 분장해 홀로 1인 5역을 펼친다. 박명수 역시 지지 않고 '명수 엄마' '명수 아빠'로 분장해 정준하 가족과 대결을 펼친다.

한편 이날 하하와 노홍철이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은 각자 자신 있는 대결 종목을 정해 서로에게 '형'이 되기 위한 결전에 돌입한다.

박정현 기자 pch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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