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공부방 프랜차이즈 부문 가맹점 1위는?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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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공부방 프랜차이즈 랭킹 20 |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코스피 100220, 대표 양태회)의 중고등 영·수 집중 종합학원 브랜드 '비상아이비츠'가 학원 및 공부방 프랜차이즈 부문에서 가맹점 매출액 합계 기준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프랜차이즈업체 컨설팅 및 랭킹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가이드( www.fguide.co.kr)'에 따르면 비상아이비츠의 가맹점 매출액 합계는 1200억으로 잉글리시무무(1129억), 아발론교육(1120억), 해법영어교실(947억), 청담어학원(877억)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7월 2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를 프랜차이즈 가이드가 분석한 것으로 학원 및 공부방 프랜차이즈의 가맹점 매출액 합계뿐만 아니라, 가맹점 연평균 매출액, 창업소요비용, 가맹점 수 등 다양한 랭킹 주제로 분석을 실시했다.
비상아이비츠( www.ivytz.com)은 론칭 3년 만에 전국적으로 370여 개의 가맹학원을 보유한 학원 프랜차이즈 업계의 대표 브랜드다. 현재 영어, 수학 전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전 과목 학습 서비스와 적중률 높은 내신대비 시스템, 과학적인 전국단위 평가 등 수준 높은 학원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준현 프랜차이즈가이드 가맹거래사는 "교육관련 프랜차이즈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어느 분야보다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가 중요하다"며 "따라서 교육 브랜드로 창업을 할 경우에는 브랜드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정부 교육정책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경험이 축적된 가맹본부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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