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닮은꼴' 서이숙, 소속사 옮기고 드라마 종횡무진

2011. 11. 30. 11:2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닷컴]

연극배우 서이숙(43)이 소속사를 옮기고 본격적인 브라운관 공략에 나선다.

서이숙은 최근 점프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드라마, 영화 등 쏟아지는 섭외 전화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점프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서지혜, 조미령 등이 소속돼있다.

극단미추 단원이자 연극 '오이디푸스' '리어왕' '엄마를 부탁해' 등에 출연한 베테랑 배우인 서이숙은 MBC 드라마 '짝패'에서 큰년 역할을 맡아 명풍조연 반열에 올라섰다. 박근혜 의원과 비슷한 외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해 SBS '제중원'을 통해 늦은 나이에 브라운관에 데뷔한 그는 관록이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각인됐다.

현재 그는 MBC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과 JTBC 개국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인수대비'에 연달아 캐스팅돼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서이숙은 "늦은 나이에 방송계에서 신인이라는 타이틀을 얻어 하루하루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새로운 캐릭터들을 통해 시청자분들께 다시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Segye.com 인기뉴스]

◆ "첩보영화 뺨치네"…수년에 걸친 유부녀의 '이중생활'

◆ "연예인 닮게 해달랬더니…내 얼굴 돌려놔"

◆ SNS 타고 다시 번지는 '광우병 괴담'

◆ 이틀째 캄캄한 화면…770만 시청자 '뿔났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지방가서 외로워서 죽은 것"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지면보기][스마트캠페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