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가] 추운 날씨 방한용품 구입해볼까
대형마트와 아웃렛이 본격적인 추위를 맞아 다양한 방한용품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온라인 쇼핑몰들은 미국 최대 쇼핑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에 맞춰 해외 브랜드 상품들을 내놨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오는 30일까지 전 점포에서 내의, 패딩, 양말, 타이즈 등 다양한 방한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벌인다. 프리미엄 보온 내의 세트(3만4900원) 아동들을 위한 에코핫 보온 내복세트(1만800원), 어반 에잇의 성인용 방한 부츠(1만1900~1만5900원), 데이즈 키즈의 아동용 방한 부츠(7900~9900원), 남성용 면스판 타이즈(6800원) 등을 초특가에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타이즈, 기모 파자마, 수면 양말 등을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시중 가격의 절반 수준인 방한용 타이즈(2매·9000원)을 평소보다 4배 가량 많은 총 12만장을 기획해 내놨고, 기모 파자마(2매·1만5000원), 숙면을 도와주는 수면 양말(3매·5000원), 포근한 촉감을 살린 니트 장갑(2매·3000원) 등을 판매한다.
패션 아웃렛 세이브존은 오는 29일까지 '방한용품 대전'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전국 최저가 스페셜 방한용품 대전을 열고 리트머스와 UGIZ의 점퍼, 유니온베이와 FRJ의 점퍼는 10장 한정해 1만9000원에 선보인다.
경기 화정점은 영캐주얼 머스트 헤브 아이템 모음전을 열고 인조 퍼 아우터를 특가로 판매하고, 경기 성남점은 패션잡화 인기 방한용품 파격가 기획전을 준비했다. 경기 성남점은 아동의류 인기 방한용품 최저가 모음전을 열고 경기 부천점은 겨울코트 기획전을 연다
롯데홈쇼핑은 26일부터 이틀간 올해 고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메가 브랜드 상품들을 모아 'BIG 브랜드 BIG 혜택' 특집전을 진행한다. 누적매출 100억원 이상을 기록한 '크라제 스테이크' '퍼실 세탁세제', '콜핑 등산복' 등 브랜드 상품 특집전을 진행하고 카드 할인,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쇼핑혜택을 제공한다.
온라인 쇼핑몰은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 브랜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G마켓(www.gmarket.co.kr)은 내달 11일까지 '글로벌쇼핑' 코너를 통해 패션, 유아동복, 화장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마이클코어스 해밀턴 퀼티드 플랩 숄더백' '폴로키즈 점퍼', '미네통카 모카신' 등 패션상품을 비롯해 '록시땅 핸드크림', '불가리 애프터쉐이브 에멀전' 등 인기 뷰티상품의 1000원 경매 행사도 진행된다.
옥션(www.auction.co.kr)에서는 유명 해외브랜드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2011 F/W Style upgrade' 기획전을 진행한다. 아베크롬비, 홀리스터, 나이키 등 유명 브랜드의 후드티, 패딩점퍼, 코트 등 겨울의류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GS샵(www.gsshop.com)은 27일까지 금강, 무크, 베어파우, 고세 등 인기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최고 60%까지 할인 판매하는 '부츠 브랜드 탑10 컬렉션'을 실시한다. 롯데닷컴(www.lotte.com)은 '아식스 점퍼 기본다운자켓(7만6900원)' '뉴발란스 남녀공용 운동화(5만8900원)' 등 스포츠 브랜드 의류를 주말 특가에 제공한다.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는 자라(ZARA), 보니알렉스(BONNIE ALEX), 코데즈컴바인(codes combine) 등 여성 브랜드 의류 기획전 'Winter 1st 가격인하 대전'을 진행한다. 브랜드별로 최대 5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은 총알배송서비스가 적용돼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당일에 제품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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