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화, 파란만장 LG 유니폼 자진 반납
2011. 11. 24. 21:29
LG 서승화(32)가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2002년 왼손 유망주로 기대를 모으고 LG에 입단한 서승화는 결국 꽃을 피우지 못하고 '파란만장'했던 LG에서 9년 만에 자유계약선수로 풀리게 됐다. 그러나 지난해 데뷔 첫 선발승을 거두는 등 재기 가능성을 보인 만큼 왼손 요원이 부족한 팀에서는 충분히 관심을 가질 만한 카드다. LG 관계자는 24일"버리기 아까운 선수였으나, 야구 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던 팀을 벗어나 분위기 쇄신을 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지가 강해 어쩔 수 없이 요청을 받아 들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LG는 서승화와 함께 민경수, 지승환 등 3명의 투수를 보류 선수 명단에서 제외했다. LG를 포함한 8개 구단은 2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보류 선수 명단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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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희기자 hhsung@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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