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실제 나이 '84년생'.."프로필 잘못된 것, 수정하겠다"
2011. 11. 17. 21:27

배우 정유미가 '나이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현재 각종 포털사이트에 게재된 정유미의 나이 정보는 1986년으로, 실제보다 두 살이나 어리게 등록되어 있다.
이에 17일 정유미 측은, 정유미의 실제 나이는 '1984년생'이라고 밝힌 후, "회사를 많이 옮기는 과정에서 잘못된 프로필을 수정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각종 포털사이트에 올라 온 정유미의 잘못된 나이 정보를 수정할 계획을 밝히며, "예전에 문의가 들어오긴 했었지만, 일이 커질지 몰랐다."라고 덧붙이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앞서 최근 SBS '천일의 약속'에 출연해 수준 높은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던 정유미는, 일부 누리꾼에 의해 그의 나이가 23세로 나온 2003년도의 인터뷰 기사가 공개돼, '나이를 속인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을 샀다.
더불어 지난 2004년과 2007년 인터뷰에서도 정유미의 나이가 정확하게 기재되지 않아 논란이 커졌고, 이에 소속사는 발 빠르게 논란을 해명하고 나선 것이다.
한편, 현재 정유미는 SBS '천일의 약속'에서 극 중 김래원만을 바라보는 '오빠 바보' 노향기 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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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영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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