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왕비 미모 새삼 화제, 세계 최연소 왕의 그녀 제선 페마 누구?

뉴스엔 2011. 11. 17.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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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왕비 제선 페마 미모가 세계를 감탄케 했다.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추크 부탄국왕과 제선 페마 부탄 왕비는 지난 11월 16일 일본을 방문했다.

부탄국왕 내외는 이날 일본 도쿄 황궁에서 나루히토 일본 왕세자를 방문했고 이후 6일간 공식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날 외신에 보도된 내용 중 가장 이목을 집중시켰던 것은 바로 제선 페마 부탄 왕비의 빼어난 미모.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추크 국왕 뒤를 조용히 따르는 단아한 모습에 외신들도 부탄 왕비 미모를 극찬했다.

제선 페마 부탄 왕비는 불과 21세로, 지그메 케사르 남기엘 왕추크 국왕보다 10살이 어리다. 이들은 지난 10월 13일(현지시간) 히말라야 동쪽에 위치한 부탄 옛 수도 푸나카 요새에서 아시아판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제선 페마 부탄 왕비는 영국 리젠트대에 유학중인 미모의 재원이다. 신부의 부친은 부탄 국영 항공사 기장으로 근무중이며 국왕과는 먼 친척 관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왕추크 부탄국왕 역시 옥스퍼드대 정치학 석사과정을 마친 영국 유학파다. 왕추크 부탄국왕은 히말라야 부탄 왕국의 제5대 왕으로, 불과 28세의 나이에 왕위를 계승받았다.

당시 왕추크 부탄국왕은 결혼식을 성대하게 계획하지 말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실제로 이날 결혼식에는 외국 인사들도 초청되지 않았고 부탄 장관들도 부인을 데려오지 않았다. 왕추크 부탄국왕 결혼식은 약 1시간동안 식순에 따라 진행됐으며 모든 부탄 국민들이 이를 축복했다.

외신들은 이를 두고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과 빗대 '아시아판 세기의 결혼'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왕가와 일반인의 결혼인데다가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 역시 아버지가 브리티시 항공에서 조종사를 했기 때문이다. (사진=부탄왕국 홈페이지)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기자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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