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 "심야 영화 '썸머타임' 민망하다"
2011. 11. 15. 09:36

[OSEN=장창환 기자] 룰라 김지현이 자신의 출연한 영화 '썸머타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지현은 최근 진행된 '강심장' 사전 녹화에서 '썸머타임'에 출연하게 됐던 계기와 노출 연기에 대한 부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김지현은 "아직도 케이블 방송에서 심야 영화로 자주 방송이 나와 너무 민망하다"며 "이제는 조금만 덜 나왔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썸머타임'은 2001년 개봉했던 영화로, 김지현이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여주인공으로 출연, 과감한 노출 연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김지현의 출연 소식을 들은 고영욱이 깜짝 출연해 과거 김지현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큰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김지현을 비롯해 서경석, 송채환, 소녀시대(태연,유리,티파니,윤아), 이병진, FT아일랜드 이홍기, 진세연, 사유리와 함께 붐특아카데미 2기생으로 양세형과 인피니트의 성종 등이 출연한다. 오늘(15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pontan@osen.co.kr
< 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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