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AV 19禁 상상에 발그레 "난 썩었어"

뉴스엔 2011. 11. 15. 00:2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전원 기자]

한혜진이 홀로 부끄러운 상상을 하며 부끄러워 했다.

이승환은 11월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자신의 취미를 밝혔다. 이승환은 집에 홀로 머물면서 AV(오디오음향 장비)를 사용하곤 한다고.

이때 이승환은 AV란 단어를 언급하며 이상한 생각을 하지 말라고 못박았다. AV란 성인물을 의미하기도 하기때문이다. 이때 한혜진의 얼굴이 붉어졌다. 한혜진은 "난 썩었어"라며 자괴감에 빠졌다. 고개를 푹 숙인 한혜진을 본 MC들은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한편 이승환은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지신' 콘서트를 펼친다.

전원 기자 wonwon@

최정윤 예비신랑 알고보니 이랜드 부회장 장남..12월 백년가약 '헬스걸' 72kg감량 S라인 뒤태 '권미진 50㎏ 진입' [포토엔]미쓰에이 수지 '하의는 어디에?'(공항패션) 공민지 트위터글 의미심장 속내 "모르는척 해주는것뿐" 김윤아 훈남 아들 깜짝공개, 헤어미용 직접 손질 '의외'(나는가수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