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장현수 감독, 3년째 열애 "결혼은 천천히"

2011. 11. 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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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중견 탤런트 김혜선이 영화 '게임의 법칙'의 장현수(52) 감독과 열애 중이다.

11일 한 매체는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혜선이 장현수 감독과 3년 전부터 교제해왔다고 보도했다.

김혜선과 장 감독은 지난 부산국제영화제에 함께 참석하거나 장 감독의 집 근처에서 같이 식사를 즐기는 등 스스럼 없는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선은 1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보다 열 살 많은 장현수 감독님에 대해 존경심이 있고 무엇보다 그의 진실한 마음에 마음이 끌렸다"며 "두 아이들에게도 감독님과의 관계를 이야기했고 서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선은 결혼에 대해서 "지금 이대로가 좋다. 결혼은 10년쯤 뒤에 생각해볼 것"이라며 "서로에게 버팀목과 의지가 돼주는 소울메이트 같은 관계"라고 말했다.

한편, 김혜선은 17일 개봉하는 영화 '완벽한 파트너'(감독 박헌수)에서 20대 연하남과 화끈한 연애를 시작하는 요리 연구가 역할을 맡아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인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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