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질 듯 한 줌 몸매 구하라 "어깨만 살짝 내렸을 뿐인데.."

2011. 11. 5. 14: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가을 기자] 구하라가 21인치의 잘록한 허리와 일자 쇄골라인을 패션화보를 통해 드러냈다.

카라의 구하라는 하이컷 화보를 통해 부러질 듯 가냘픈 실루엣의 바디를 공개했다. 인형 같은 순수한 얼굴 아래 뷔스티에를 입은 듯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며 숨겨왔던 여인의 모습을 드러냈다.

흘러내릴 듯한 한쪽 어깨에 걸쳐진 니트 스웨터 사이로 드러난 쇄골 라인은 남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구하라의 이번 화보는 토리 버치의 의상을 입고 진행됐다. 구하라는 원피스부터 스커, 데님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을 그만의 부드러운 눈빛과 여성스러운 몸짓으로 소화해냈다.

특히 짧은 실루엣의 옷을 입고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컷을 촬영할 때에는 손에 잡힐 듯한 한 줌 발목으로 남, 녀 스태프의 탄식을 자아냈다.

한편 가수 구하라의 미공개 컷 화보는 하이컷 6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하이킥3' 박하선 스타일 따라잡기

▶ 대세 '소녀시대'가 선택한 공항패션은?

▶ '천일의 약속' 수애룩, 소품까지 관심집중

▶ '영광의 재인' 박민영의 머스트해브 아이템 활용기▶ "니트! 너만 있으면 돼~" 스타들의 무한 니트 사랑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