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청아한 방자' 민지현

[뉴스엔 안성후 기자]
케이블 채널CGV 'TV방자전' 제작보고회가 11월 1일 오후 3시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점에서 열렸다.
이날 'TV방자전'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이선호, 이은우, 여현수, 민지현, 윤기원 등이 참석했다.
'TV방자전'은 영화와 마찬가지로 방자와 춘향, 몽룡을 둘러싼 과감하고 발칙한 러브스토리를 기본으로, 한층 강화된 캐릭터와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더욱 현대적이고 욕망에 충실한 캐릭터들로 재창조, 한층 강화된 로맨스 속에서 주인공들의 갈등과 감정을 더욱 세심하게 그려낸다. 특히 영화와는 다른 파격적인 스토리전개로 시청자들에 신선한 충격과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연출은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 '신데렐라'의 봉만대 감독이, 각본은 영화 '주먹이 운다'의 전철홍 작가가 맡아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감각적인 영상미를 선보일 계획이다. 로맨틱한 사랑을 꿈꾸는 '방자'역은 이선호가, 허우대는 멀정한 까칠한 양반 도령 '몽룡'역은 여현수가 맡았다.
한편 채널CGV 오리지널TV무비 'TV방자전'은 오는 11월 5일 밤 12시 첫방송된다.
안성후 기자 jumpingsh@
▶ 송혜교 "나에 대한 많은 선입견..만나보면 다를텐데"(인터뷰①) ▶ 김미화 순악질뉘우스 인터넷언론사 설립 "멘토 역할 할 것"(인터뷰) ▶ 김보민 사과 "미소 지은 것 아니었지만 죄송" 미소논란 해명 ▶ 이정현 "체력저하에 폭탄주30잔→소주1잔" 뚝 떨어진 주량 고민 ▶ '천일의약속' 김래원, 수애 치매 사실알고 패닉 '폭풍눈물'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