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스캔들' 진관희, 16살 모델과 또 불미스런 사진 유출
박미령 기자 2011. 11. 1. 14:30

[티브이데일리 박미령 기자]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켰던 홍콩스타 천관시(진관희)가 또 불미스런 사진이 유출됐다.
1일 홍콩매체는 천관시가 현재 16살 모델 셰즈후이(사지혜)와 교제중이라고 보도했으며 두 사람이 찍은 과감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보도에 따르면 셰즈후이는 게재된 사진이 천관시와 찍은 셀카임을 인정했으며 두 사람의 열애는 시작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천관시는 메시지와 선물을 보내는 등 애정공세를 퍼부어 한달 만에 15살 연하인 셰즈후와 사귀게 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2008년 섹스 스캔들로 중화권을 떠들썩하게 했던 천관시가 다시 불미스런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미령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텅쉰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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