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쿠마 모자벗지마 굴욕 "배우들 군대갈때 머리 깎아놓은 수준" 대폭소

이와쿠마 모자벗지마 굴욕 "경기장에서와 완전 달라, 반전이미지"
이와쿠마가 모자벗지마 웃지도마 굴욕을 겪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달라도 너무 다른데,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정도", "사진보고 빵터졌음, 이 선수 이승엽한테 홈런맞지 않았나요", "경기장에서는 진짜 멋진데 반전이미지" 등 반응을 보였다.
또 "우리나라 멋진 배우들 군대갈때 머리 깎아놓은거 비교한 것과 비슷한 느낌", "선수 모습과 평소 모습이 이렇게 달라도 되는건가요, 외모갖고 이러면 안되지만 너무 웃었네", "진짜 이와쿠마는 모자 벗지도 말고 웃지도 말아야겠네" 등 폭소를 터뜨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프로야구 이와쿠마 히사시 사진을 비교하며 '모자 벗지마, 웃지도 마'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 사진은 야구장에서 투수로서 공을 던지며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이와쿠마 히사시 '선수 모습'과 야구 유니폼과 모자를 벗은 채 활짝 웃고 있는 '평소 모습'을 포함하고 있다.
사진은 같은 이와쿠마 히사시지만 너무도 다른 모습을 단적으로 비교하고 있어 큰 웃음을 준다. 거기에 짧게 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는 게시물 제목으로 재미가 배가된다는 평가다.
이와쿠마 히사시는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 이글스 투수다. (사진=이와쿠마 히사시 홈페이지)
[뉴스엔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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