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일본서 별명 악마 속상했지만.." 일본식 의미 뭐길래

뉴스엔 2011. 10. 26.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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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설희 기자]

소녀시대 제시카가 일본에서 얻은 별명 '악마' 속 뜻을 밝혔다.

제시카는 10월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 100회 특집에 출연해 일본에서 악마라는 별명을 얻은 것에 대해 "기사로 접했는데 너무 속상했다"고 입을 열었다.

하지만 일본에서 악마의 속뜻은 달랐다. 제시카는 "말하기 부끄럽지만 알고 보니 치명적이고 아름답다는 뜻이라더라"라고 고백했다.

제시카는 "일본 팬분들한테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제시카 외에 김지숙, 김현중, 윤세아, 송경아, 은지원, 김장훈, 다나, 고영욱, 제국의아이들 황광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SBS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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