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섹시 경찰 코스프레에 "왜 아버지 의상을?"
송승은 2011. 10. 25. 18:41

[TV리포트 송승은 기자] 탤런트 강예빈이 섹시한 경찰로 변신했다.
오는 26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복불복쇼2'에서는 '할로윈 특집'에 맞춰 출연자들에게 코스프레를 요청했다.
이날 드라큘라 콘셉트의 남희석, 여신 콘셉트의 백보람, 악동 콘셉트의 양배추, 장동민, 유상무 등은 각각 개성 있는 의상으로 등장했다.
특히 강예빈은 어린 시절 경찰이 꿈이었다며 섹시한 경찰복을 입고 나타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유상무는 "왜 아버지 의상을 입고 왔냐"라며 농담을 던져 웃음을 줬다.
사진=강예빈 미니홈피
송승은 기자 ss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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