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본 컴백, 17년 전 과거사진 비교해보니 '방부제 미모 종결자'

[TV리포트 이선유 기자] 오랜 공백을 깨고 MC로 컴백 하는 이본이 세월을 거스르는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홀에서 열린 '컴백쇼 톱10' 제작발표회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본은 마흔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데뷔 초와 다름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1994년 KBS 2TV 드라마 '느낌' 출연 당시 모습과 비교해 큰 눈망울, 오뚝한 콧날 등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간직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본은 내달 16일 첫 방송되는 '컴백쇼 톱10'에서 박명수와 함께 MC로 활약한다.
1993년 SBS 공채 3기 탤런트로 데뷔한 이본은 드라마 '느낌' '창공' '순수'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어왔다. 이후 1999년 음반 '킬링타임'으로 가수로도 활동, KBS 2FM '볼륨의 높여요' DJ를 맡는 등 다방면에서 끼를 펼쳐왔다.
사진=TV리포트 DB, KBS 2TV '느낌' 화면 캡처
이선유 기자 feelyou@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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