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C, 카다피 아들 '무타심' 사망 발표

민경찬 2011. 10. 2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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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라타(리비아)=AP/뉴시스】20일(현지시각) 리비아 미스라타 외곽에서 현지인들이 카다피의 아들 '무타심'이라 여겨지는 한 남성의 시신을 사진에 담고 있다.

리비아 과도정부(NTC)는 카다피의 아들 무타심이 시르테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후계자로 거론됐던 둘째 아들 사이프 알 이슬람은 부상한 채 체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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