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C, 카다피 아들 '무타심' 사망 발표
민경찬 2011. 10. 21. 08:01

【미스라타(리비아)=AP/뉴시스】20일(현지시각) 리비아 미스라타 외곽에서 현지인들이 카다피의 아들 '무타심'이라 여겨지는 한 남성의 시신을 사진에 담고 있다.
리비아 과도정부(NTC)는 카다피의 아들 무타심이 시르테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으며 후계자로 거론됐던 둘째 아들 사이프 알 이슬람은 부상한 채 체포됐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구라, 채무액 숨긴 전처에 분노…"거짓말에 돌아버린다"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류이서, 과거 전진과 결별 이유…"술 아침까지 마셔"
- 52세 김홍표, 아빠 됐다…"부모 나이 합치면 100살"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유이 "꾹 참았다"…달콤하지만 위험한 유혹 '약과'
- 안재욱, 청와대 국빈 만찬 비화…"나만 드라마 회장"
- 홍서범 전 며느리, 조갑경 저격…"외도 상대 계속 만나는 것 알면서"
- 조권, 활동 뜸했던 이유 있었다…"母 흑색종·父 직장암 투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