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선, 22일 결혼 앞두고 깜짝 신부파티

전선하 2011. 10. 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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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전선하 기자] 200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이지선이 결혼을 앞두고 마지막 신부파티를 즐긴다.

19일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러브송'에서는 이지선의 신부파티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신부파티에는 이지선과 디자이너 최범석, 개그우먼 김숙, 모델 박둘선 등이 모습을 보인다. 이지선은 '리얼키즈 스토리 레인보우'의 스타 링컨과 알레이나가 뿌려주는 꽃잎을 맞으며 등장할 예정.

이지선은 신부파티에서 예비 남편과 결혼에 골인하게 된 사연을 들려주며 웨딩 사진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이지선은 "남편과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패션쇼 피팅을 하느라 소개팅 장소에 두 시간 가량 늦었지만 나를 기다리고 있던 남편의 모습에 감동했고, 4년여 간의 만남 끝에 프로포즈를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지선은 오는 22일 모건스탠리 이사로 재직 중인 이 모씨와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tvN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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