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출신 이명한PD, 2012년 새 리얼 프로그램 제작

2011. 10. 1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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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으로 이적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출신 이명한 PD가 2012년 상반기 신개념 리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종합오락채널 tvN이 개국 5주년을 맞아 1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2012년 프로그램 라인업 및 콘텐츠 제작 투자계획을 발표했다.

tvN은 2006년 개국이후 'TV를 바꾸는 TV'라는 슬로건 아래 '막돼먹은 영애씨', '현장토크쇼 택시', '화성인 바이러스', '롤러코스터', '이뉴스' 등을 선보였다.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만들며 쌓아온 콘텐츠 제작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2년 1,200억 제작비를 투자해 새로운 콘텐츠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다.

특히 내년에 새롭게 선보일 프로그램 중에 '1박2일' 이명한 PD와 이우정 작가의 합심으로 선보일 프로그램이 소개돼 시선을 모았다. '1박2일' 출신 제작진이 모여 신개념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구체적인 프로그램 콘셉트는 소개되지 않았지만 '1박2일' 출신 스타PD의 새 프로그램 제작 확정만으로도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tvN은 올해 서보인 '오페라스타', '코리아갓탤런트', '코미디빅리그' 등 대형 프로젝트들을 내년에도 제작한다.

이외에도 tvN 오리지널 드라마 블록을 신설해 월화-수목-일일 오전 드러마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0'를 비롯해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2', '결혼해 제발', 'X-밴드', '노란복수초' 등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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