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판] 예술가 4명이 말하는 소통은?

김용운 2011. 10. 1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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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기술: 안리 살라, 함양아, 필립 파레노, 호르헤 파르도' 전

▲ 필립 파레노 `스피치 버블`(사진=국립현대미술관)

[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너나 없이 `소통`을 말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SNS 등 나날이 발전하는 미디어가 소통의 도구로 각광받고 있다. 그렇지만 소통을 강조할수록 평온은 찾아보기 힘들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소통은 서로 생각이 다르고 가치가 다르기에 필연적으로 불협화음을 만들어서다.

`소통의 기술: 안리 살라, 함양아, 필립 파레노, 호르헤 파르도` 전은 '소통의 미끄러짐'을 주제로 소통에 대한 다양한 인식을 풀어나가는 전시다. 일상적인 소재를 철학적이면서도 사회적인 주제로 환기시키는 데 일가견이 있는 작가 4명이 형식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저마다의 개성을 발휘, 전위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미술관에서 18일부터 12월4일까지. 02-202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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