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당첨금 이월 '제463회 1등 당첨자 없어 121억 넘어가'
2011. 10. 16. 18:56

[서울신문NTN] 제463회 로또 복권 1등 당첨자가 없어 당첨금이 다음 회로 이월됐다.
나눔로또는 지난 15일 실시된 제463회 로또 복권 추첨 결과 23, 29, 31, 33, 34,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지만 6개 숫자를 모두 맞힌 당첨자가 없다고 밝혔다.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은 것은 2008년 7월 28일 제295회 이후 처음으로 제464회로 이월된 1등 당첨금은 121억 4059만 9125원이다.
당첨번호 6개 중 5개 번호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은 37명으로 각각 당첨금 5468만 7384원씩 받게 됐다. 3등은 1254명으로 161만 3584원씩을 받게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6만 2251명은 고정 당첨금 5만원을 받고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 106만 512명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다.
사진 = 나눔로또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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