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코스 확인하는 머신들
2011. 10. 16. 15:26

【영암=뉴시스】안현주 기자 = '2011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2011 FORMULA1 KOREAN GRAND PRIX)' 결승전이 열린 16일 오후 전남 영암군 삼호읍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스타트 라인에서 12개 팀을 대표하는 F1 포뮬러카들이 결승전에 직전에 코스 확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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