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이 몸매가 애 엄마?"

2011. 10. 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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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의 슈퍼모델 아드리아나 리마(30)가 가을 속옷 컬렉션을 선보였다. 1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아드리아나 리마가 그들의 부인이나 여자친구에게서 카탈로그를 훔치려는 남성들을 치료하기 위해 화려한 새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날 블랙 레이스, 선명한 핑크, 부드러운 파스텔 등 다양한 색상과 장식의 속옷을 선보였다.

그녀는 LA클리퍼스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서 NBA(미프로농구) 선수 생활을 했던 마르코 야리치(33)와 결혼해 딸까지 둔 엄마. 원래 브라질 국적을 가지고 있던 리마는 결혼 직후 세르비아인인 야리치를 따라 세르비아 국적을 취득했고, 같은 해 11월 딸 발렌티나 리마 야리치를 낳아 지금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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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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