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빙, 영화 '레지던트 이블 5' 에이다 웡 역에 캐스팅

[티브이데일리 전소희 기자] 중화권 배우 리빙빙(이빙빙)이 할리우드에 진출한다.
12일 중국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은 미국매체 보도를 인용해 리빙빙이 '레지던트 이블5 : 레트리뷰션(Resident Evil: Retribution)'에 합류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여주인공 밀라 요보비치가 직접 자신의 트위터에 리빙빙이 이번 영화에서 에이다 웡 역을 맡게 됐다고 알리면서 전해지게 됐다.
에이다 웡은 영화 레지던트 이블의 원작인 게임 '바이오 하자드'에 등장하는 아시아계 여성 스파이로 많은 사랑을 받은 캐릭터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폴 앤더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이번 영화에는 밀라 요보비치와 리빙빙 외에 요한 어브, 케빈 듀런드, 시에나 길로리 등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내년 9월 북미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한편 리빙빙은 지난 6월 중화권에서 개봉한 영화 '설화와 비밀의 부채'에서 배우 전지현, 휴 잭맨과 호흡을 맞췄으며 영화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에서도 개봉돼 호평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전소희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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