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과거사진에서 탕웨이에 완패 굴욕..성형 의혹까지

판빙빙의 과거사진과 탕웨이의 과거사진을 비교한 게시물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판빙빙 성형전'이라는 이름으로 판빙빙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모아 놓은 사진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판빙빙의 과거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또 한명의 중화권스타인 탕웨이의 과거사진을 나란히 덧붙여 놓아 판빙빙과 탕웨이를 비교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과거의 판빙빙은 현재의 도회적이고 세련된 마스크와는 다르게 찢어진 눈, 동글 넓적한 얼굴 등을 보이며 동일인물이라 생각하기 어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탕웨이는 어린 시절부터 눈매나 콧날, 얼굴형 등이 현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미모를 선보이고 있어 모태미인을 인증하고 있다.
이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의적으로 편집해 놓은 것 일 수도 있다", "그래도 지금은 예쁘네", "완벽한 판빙빙 굴욕사진이네", "탕웨이의 압도적인 완승"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판빙빙과 탕웨이에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판빙빙과 탕웨이는 각각 자신들의 출연영화 '마이웨이'와 '무협'의 홍보를 위해 지난 6일 개최된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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