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어깨 연기로 기자 표현? '내가 어깨연기의 원조니라'

2011. 10. 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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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기자] 배우 송중기의 단역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송중기 기자시절'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돼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다.

게시글에 첨부된 영상 속 송중기는 2007년 SBS 드라마 '칼잡이 오수정'에 출연해 기자에 열연하고 있다. 그러나 단역으로 출연한 송중기는 다른 연기자들이 연기를 펼치는 동안 주로 어깨와 뒷모습만을 보이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서 '어깨 연기'라고 불리고 있는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혈 어깨연기 이도의 싹이 보인다!" "정녕 나는 아무것도 해서는 안되느냐 그래도 연기자인데 말이다" "외모는 지금이나 저때나 출중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대왕의 청년 시절을 연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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