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근황 성형의혹 "부리부리한 눈 수상한데?"

2011. 10. 1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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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이 성형의혹을 받고 있다.

최홍만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요즘 바쁜 일정으로 살이 쑥쑥 빠짐. 머리도 시원하게 자르고"라며 근황을 밝혔다.

실제 사진 속 그는 살이 쪽 빠진 모습으로 반쪽이 된 얼굴을 드러냈다. 때문인지 쌍꺼풀 라인이 또렷해 보이고 코도 오뚝해 보여 이전과 달리 샤프한 모습이 느껴진다.

그런데 유독 쌍꺼풀 라인이 두드러져 보이는 모습을 지적하며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혹시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선 것.

덧붙여 "의학의 힘을 빌렸나?","눈이 좀 부담스럽다. 성형 실패?","살만 뺐다고 쌍꺼풀 라인이 저렇게 심하게 보일 리가 없다"라며 성형설에 좀 더 무게를 실은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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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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