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근황 공개 '180도 달라진 외모' 성형 의혹
2011. 10. 11. 11:41

[서울신문NTN 김정우 인턴기자] 이종 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달라진 외모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홍만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일상이 담긴 셀카 사진을 게재, 눈에 띄게 잘생겨진 외모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성형의혹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은 다소 야윈 모습과 함께 이전의 외모와는 확연히 차이가 나는 크고 또렷해진 눈과 오똑한 코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최홍만 미남이네요" "성형한 것 맞죠?" "쌍꺼풀 수술 한 것 같은데" "업그레이드 된 외모 멋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홍만은 현재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중이다.
사진= 최홍만 미니홈피
김정우 인턴기자 manymo43@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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