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쌍화점' 이후 3년만에 '계백' 베드신 비교했더니..

송지효가 영화 '쌍화점' 이후 3년만에 또 사극에서 베드신을 했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계백'(극본 정형수/연출 김근홍 정대윤) 23회에서 은고(송지효 분)는 목숨을 잃을 처지에 놓여 있었다. 의자(조재현 분)는 그를 살리기 위해서 임신한 것으로 위장 시켰다.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고 거짓말을 했다.
결국 은고는 의자와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하게 됐다. 혼인날 밤, 이것이 최선이고 운명이라는 의자의 말에 은고는 "단지 살기 위해 당신과 거래를 한 것이다. 당신은 내 육신만을 가졌을 뿐이다"고 말해 의자와 결혼할 생각이 없었음을 밝혔다.
이후 베드신이 진행 됐다. 송지효로서는 영화 '쌍화점' 이후 3년 만에 사극에서 또 베드신을 하게 된 것이다. 당시 송지효는 조인성 주진모 등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화에서의 강렬한 이미지를 벗기 위해 노력해 왔다는 송지효로서는 약이 될지 독이 될지 알 수 없는 베드신이다.
(사진 위 2컷=계백, 아래 3컷=쌍화점)
[뉴스엔 박정현 기자]
박정현 기자 pch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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