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선 "문규박과 열애? 연락도 안하는데.." 부인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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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선(왼쪽)과 문규박 |
개그우먼 정은선(24)이 개그맨 문규박(27)과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정은선은 10일 오후 스타뉴스에 "(문)규박 오빠와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예전에는 친했었는데 지금은 사실 친한 사이도 아니다"라며 "연락 안하고 지낸지도 오래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10일) 열애설이 불거진 뒤에도 서로 연락도 안했다"라고 황당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정은선은 KBS 25기 공채개그맨으로 2TV '개그콘서트'의 '불편한 진실'코너 등에 출연하고 있다.
문규박은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MBC '하땅사', '개그야' 등에 출연했으면 현재 tvN '코미디 빅리그'의 '아3인'멤버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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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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