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RAND 大賞] 하이트진로 '맥스'

하이트진로의 '맥스(Max)'는 국내 최초로 올 몰트(All Malt)를 사용한 100% 보리맥주다. 맥주 본연의 맛과 특유의 깊은 풍미를 강조한 맥주다. 맥스는 출시 이후 '맛'을 강조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의 입맛과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하이트진로의 간판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 9월 처음 출시한 맥스 판매량은 최근까지 연 평균 46.4%라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왔다. 출시 4년 만인 지난 2010년 9월 누적판매량 11억3000만병을 돌파했고 2010년 연간 판매량도 1600만상자(500㎖×20병)를 넘어섰다.
국내 맥주시장에서 맥스 점유율은 출시 2년 차였던 2007년 3.0%를 돌파한 후 2008년 4.5%, 2009년 7.0%, 2010년 9.3%로 단일 브랜드로는 보기 드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맥스는 한국 맥주시장의 메가(Mega) 브랜드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맥스는 지난 5월 세계 3대 주류식품품평회인 '2011 몽드 셀렉션'에서 하이트진로의 '하이트맥주' '드라이피니시d'와 함께 금상을 받았다. 해마다 최소 80여개국 2500여개 제품이 출품되는 세계적인 품평회에서 국산 맥주의 대표로서 당당히 수상을 한 것이다.
또한 '죽기 전에 꼭 1001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 유니버스출판사에서 발간한 '죽기 전에 꼭 맛봐야 할 1001가지 맥주'에선 국산 맥주로는 유일하게 맥스를 반드시 맛봐야 할 맥주로 추천했다.
올해는 국내 최초로 한정판 생맥주 '맥스 스페셜 호프 2011 생맥주'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맥스는 국내 맥주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맥스가 국내 맥주시장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바로 100% 보리맥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풍부한 맛과 향이다. 옥수수전분 등 잡곡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보리의 깊은 맛과 고급 아로마 홉(hop)의 풍부한 향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돋워 국산 맥주 맛의 자존심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출시 때부터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맥스 맥주는 이제 하이트진로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sdpark@fnnews.com박승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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