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어린시절, '은광여고 얼짱' 이진 한혜진도 "대단해"

배우 송혜교의 어린시절이 공개, 눈길을 끄는 가운데 이진과 한혜진의 과거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 송혜교가 출연해 "어릴 땐 말이 거의 없어 새침데기라는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하며 어린 시절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지금의 동그란 눈매와 오똑한 콧날, 도톰한 입술과 갸름한 브이라인 얼굴형이 지금과 변함없어 '모태미녀'임을 증명했다.
이에 은광여고 재학시절 함께 3대 얼짱이라 불렸던 이진과 한혜진의 과거사진도 다시 눈길을 끌고있다.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은 초, 중, 고등학교 모든 졸업사진에서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데뷔 당시부터 1세대 아이돌의 요정이미지로 큰 인기를 끌었던 그녀는 청순한 외모로 최근 각종 드라마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으며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KBS '영광의 재인'에서 '차홍주'역을 맡았다.
은광여고 얼짱 출신 한혜진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얼굴형은 지금과 똑같이 미친미모를 폭발, 얼짱 출신임을 입증한 것.
그녀는 외모 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겸비해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등에서 안방마님 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최근에는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의 MC로서 톡톡튀는 귀여운 매력까지 뽐내며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본판은 어디 안간다", "어릴 때부터 타고난 미모", "어딜가야 이런 모태미녀를 볼 수 있지", "미모에 연기력에 안갖춘게 없는 이기적인 유전자"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oarhi@starnnews.com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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