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인혜, BIFF 역대 최고 노출 드레스 '논란'

2011. 10. 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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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인혜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역대 최고 수위의 노출을 선보였다.

이날 레드카펫을 밟은 여배우들의 화보가 인터넷을 통해서도 속속 공개되면서 '오은혜 드레스'는 단숨에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끈한 노출은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부터 '민망하다'는 의견까지 다양하다.

박철수 감독의 신작 '익스트림(가제)'과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미몽(美夢),서울'에 연이어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오인혜는 영화 속에서도 파격적인 정사신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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