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이민기와 영화 촬영, 강추위 속 뜨거운 키스 기억에 남아
2011. 10. 3. 05:37

영화 '오싹한 연애'의 주인공 손예진과 이민기가 촬영담을 공개했다.
10월 2일 방영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손예진과 이민기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전했다. 영화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여자 강여리(손예진)과 겁 많은 호러 마술사 조구(이민기)의 사랑 이야기
손예진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묻는 리포터 김슬기의 질문에 "체감 온도 영화 100도였다. 근데 키스를 나누는 장면에서 옷을 찢어야 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실제 영화에서 손예진은 기습 키스를 하는 이민기의 뺨을 때린 뒤, 되려 전세를 역전해 옷을 찢어가며 과감한 키스를 선보였다.
또 손예진은 "다양한 역할을 많이 했음에도 청순한 이미지가 강한 것 같다"라고 자평했다. 이어 눈 웃음의 비결을 전수해달라는 김슬기의 요구에 "아무나 하는 거 아닌데"라며 위트 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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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홍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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