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돌' 가수 슈퍼베이비의 미숙이는 누구?.. 네티즌 관심 폭발

2011. 10. 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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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키 197㎝, 몸무게 160㎏의 거구로 화제의 중심에 선 신인 가수 슈퍼베이비(사진)가 이번에는 타이틀곡 제목인 '미숙이'로 또다시 입방아 올랐다.

네티즌들은 노래 속 여자이름 '미숙이'가 도대체 누구냐며 몹시 궁금해 하는 상황이다.

'헤비돌' 슈퍼베이비는 KBS'뮤직뱅크'에 이어 1일 방송된 MBC'쇼!음악중심'에도 출연해 데뷔곡 '미숙이'를 선보였다. 이날 슈퍼베이비는 거구답게 무대를 가득 채우며 신나는 음악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슈퍼베이비는 방송무대를 통해 데뷔하자마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 '미숙이'로 2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미숙이가 누군지 궁금하다" "미숙이와 어떤 관계냐" "덩치는 산만한데 노래하는 모습은 귀엽다" "엄청난 체격인데 춤출 때 동작은 유연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외모 뿐만 아니라 실력으로도 무대를 장악한 슈퍼베이비는 1990년대 혼성듀오 철이와 미애의 히트곡 '너는 왜' 후렴구를 샘플링한 '미숙이'로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 노래는 강렬한 힙합 비트와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이뤄졌으며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색다른 래핑도 돋보인다.

슈퍼베이비는 첫 싱글 '미숙이'로 데뷔한 뒤 '가요계의 골리앗'이란 별칭까지 얻으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가수.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그는 거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랩과 노래 실력이 슈퍼급 신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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