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기네스북 올랐다
조진호 기자 2011. 9. 30. 06:05


넥슨의 인기 MMORPG <바람의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바람의 나라>가 기네스월드레코드로 부터 인정받은 부문은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국내 온라인게임이 기네스북에 오르게 되는 최초의 사례다.
넥슨의 첫 개발 작인 <바람의나라>는 1996년 4월 정식 서비스된 이후 약 1000회에 걸친 업데이트를 통해 방대한 양의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2005년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3만명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현재 누적가입자 수 1800만 명을 보유하는 등 온라인 게임의 효시로서 15년간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넥슨은 이번 등재를 시작으로 <바람의 나라>의 역사적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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