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앨범 초대박 기세 전국투어로 잇는다

2011. 9. 30.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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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리쌍이 7집 앨범 '아수라발발타'(AsuRa BalBalTa)의 열기를 전국투어로 이어간다.

리쌍은 7집 앨범으로 국내 음원 차트를 거세게 뒤흔든데 이어 '리쌍극장' 서울 콘서트를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시키는 등 전성기를 맞았다. 이제 그 열기는 전국투어로 옮겨갈 전망이다. 리쌍은 11~12월 서울을 비롯해 대구 인천 부상 등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것.

리쌍은 11월 4~6일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코리아에서 '리쌍 극장'이라는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어 12~13일 대구 천마 아트센터 그랜드홀, 26~27일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12월 16~17일 부산 KBS홀 순으로 전국투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리쌍은 팬들의 무한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전국투어를 결정했다. 그도 그럴 것이 선공개곡 'TV를 껐네'는 한 달여간 음원차트 정상을 유지했고 앨범 역시 큰 사랑을 받았다. 그 기세를 타고 서울공연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기에 이르렀다.

리쌍은 오랜 시간 단독 콘서트를 기다려 온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방송 스케줄 외에는 콘서트 연습에만 매진하고 있다. 리쌍만이 소화할 수 있는 퀄리티 높은 공연을 위해 직접 래퍼토리를 구성하며 아이디어 회의에도 열중하고 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리쌍은 음악을 시작했던 계기부터 사랑과 인생을 담은 진솔한 노래들로 대중의 가슴을 적셨던 이야기 등 다양한 래퍼토리를 준비했다. 전국투어 티켓은 30일 오후 2시 오픈될 예정이다. 리쌍이 압도적인 티켓파워를 또 한 번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병근 기자 bkma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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