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용품질지수 1위] 주방용품 / 해피콜


1999년 설립된 해피콜은 주요 홈쇼핑에서 2년 연속 주방용품 부문 1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해 수출 2000만달러를 기록하는 등 국내 대표 주방용품 기업이다.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해피콜의 양면 압력팬, 다이아몬드 프라이팬, 직화오븐, 아르마이드 세라믹 냄비 등은 기존의 평범함을 뛰어넘는 혁신성을 지니고 있다.
세계 어느 주부가 사용해도 만족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고품질 제품을 만들자는 경영 이념이 담겨 있다는 얘기다.
해피콜은 프레스 방식 대신 2500t 규모 단조설비와 포셀라인을 도입하고, 최상의 코팅력을 위해 단조 후 세척 공정을 운용한다.
아르마이드 냄비에는 높은 경도와 부식 방지를 위한 특수 아르마이드 공법을 적용하고, 수입 원자재가격 폭등에도 불구하고 불순물 함유량이 가장 적은 고순도 알루미늄 원재료만을 사용한다.
자체 연구ㆍ개발(R&D)센터와 디자인연구소 운영, 대학기관과 공동연구, 전문 디자인업체와 공조 등에 지속적인 노력과 투자를 아끼지 않아 그동안 200여 개 특허를 출원했으며 특허 26건, 실용신안 57건, 의장 57건, 상표 73건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 발명품인 양면 압력팬은 미국 일본 중국에 현지 특허를 등록하기도 했다.
해피콜은 철저한 브랜드 전략을 세워 고품질의 '메이드 인 코리아 해피콜' 브랜드로 해외시장을 공략한 결과, 한국산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해피콜 관계자는 "2004년 '수출 100만불 탑'을 탄 데 이어 지난해는 '수출 1000만불 탑'을 수상하는 등 수출 성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국가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는 세계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해외무역부를 한층 보강했다. 향후 수출물량 증가분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경남 김해에 신규 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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