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무늬 신형 전투복

안정원 2011. 9. 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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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서울대학교 남윤자 교수가 29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오는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전 군에 보급되는 디지털무늬의 차세대 신형 전투복과 구형 얼룩무늬 군복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다.

새 전투복은 흙ㆍ침엽수ㆍ수풀ㆍ나무줄기ㆍ목탄색 등 화강암 무늬의 디지털 5도색으로 만들어 위장 효과를 높였다. 한반도 지형과 기후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무늬로 제작해 정밀 관측장비를 피할 수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2011.9.29

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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