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3' 백진희 엉덩이 노출은 안되고 속옷 노출은 돼? "너무하네"

뉴스엔 2011. 9. 27. 20:53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장효진 기자]

백진희가 '하이킥3'에서 또 엉덩이를 노출했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극본 이영철 조성희 홍보희 장진아 백선우/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6회에서 백진희는 윤유선 앞에서 엉덩이를 활짝 내보였다. 안내상(안내상 분)이 아내 윤유선(윤유선 분)에게 백진희(백진희 분)가 부상 때문에 기어다니는 것을 보고 "오버하는 거 봐. 완전히 자해 공갈단 수준이다"라고 발해 윤유선은 백진희 방에 찾아가 엉덩이를 보여 달라고 했다.

물론 엉덩이 부분은 모자이크로 처리됐다. 그러나 속옷이 색깔과 무늬까지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날 방송이 끝나자마자 '백진희 엉덩이 노출?'이라는 글이 게재됐고 순식간에 수십 개의 댓글이 쓰여 졌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노림수가 너무 뻔하다. 실망이다", "아무리 시트콤이지만 무리수다", "아무리 엉덩이도 가짜고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지만 속옷은 어쩔 거냐", "가족끼리 저녁 먹으면서 보다가 깜짝 놀랐다. 민망했다", "이러다 '하이킥3'도 징계 받는 거 아냐?" 등 반응을 보였다.

'하이킥3'에는 모자이크가 이번까지 총 4번 등장했다. 언제나 속옷이나 신체 중요부위를 가리는 데 쓰였다. 그러나 오늘 방송에선 엉덩이만 가리고 속옷은 그대로 노출시켰다. '하이킥' 시리즈는 방송될 때마다 화제를 몰고 다녔다. 이번에도 한 회 한 회 끝날 때마다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하이킥3' 관련 게시물들이 쏟아지고 있다. 화제가 많아지면 방송은 주목받게 된다. 그러나 주목을 받는 이유가 '좋은' 이유가 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장효진 기자 hjjang@

[포토엔]'바비인형' 남규리 '충격적 시사회패션 이건 좀…' 조선시대녀 빵녀 논란 시청자 갑론을박(안녕하세요) 송지효 무보정 몸매 화들짝 '탱탱한 근육 구리빛 각선미 올킬' 이지아에 대한 관심 드라마에 득? 독? 이동욱 여동생 최초공개..쏙 빼닮은 외모 "연예인해도 될듯"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