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2' 강지안, 겁 없는 10대?.."15살 맞아?"

강지안이 당당한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 2'에서 15살의 도전자 강지안이 등장해 멘토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지안은 나이에 맞지 않는 파격 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해 이선희를 놀라게 만드는가 하면 다른 무대를 요구하는 멘토들에게 "잠시만"이라고 정색했다.
이에 멘토들은 당황해했으나 강지안은 "물 좀 마시고 해도 되겠냐?"라고 물었고 이내 멘토들은 "무슨 큰 문제가 있는 줄 알았다"며 긴장한 마음을 쓸어내렸다.
더불어 강지안은 자신의 이름을 지완이라고 부르는 이선희에게 "죄송하지만 내 이름은 지안"이라고 지적했고 이에 이선희는 장난기 어린 얼굴로 "무섭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만들기도 했다. 그러면서 "겁 없는 10대다. 담력이 놀랍다"는 칭찬도 보탰다.
이러한 강지안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당돌하다", "역시 겁없는 10대라 무대에서 긴장도 하지 않는 군", "당차서 보기 좋다", "저런 모습이 귀여워 보이는건 왜일까?", "15살이라고 해서 깜짝 놀랐다", " 발음 지적 대단하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지안은 "세계적으로 나를 알리고 싶다. 내 진정한 모습을 꼭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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