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3' 두 윤빛나라, 불협화음-가사 실수에 심사위원 '정색'

차고은 기자 2011. 9. 23. 23: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차고은 기자] 두 윤빛나라가 연이은 실수로 혹독한 비평과 함께 탈락했다.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에서는 최후의 결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라이벌 미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두 명의 윤빛나라는 그룹 빅뱅의 'Tonight'을 불렀다. 그러나 긴장해서인지 번갈아 가사를 잊는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이에 윤빛나라는 다시 기회를 달라고 했으나 심사위원들은 "한 번 더 다시 가자고 하면 탈락이다"고 못 박았다.

이들의 실수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안무를 맞추는 부분, 화음을 넣는 과정에서도 서로 엇갈리며 불협화음을 연출해 심사위원들을 정색하게 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감도 못 잡고 이해가 안갈 정도"라며 "작년에 박진영이 '가수의 자질로 짧은 시간에 가사를 습득하는 집중력이 중요하다'고 했다며 "수고했다는 말을 하기도 그렇다"고 혹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유독 가사를 잊는 실수를 한 팀이 많아 심사위원들의 표정을 굳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차고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티브이데일리 바로가기

더이상의 이슈는 없다 www.tvdaily.co.kr

Copyright ⓒ tv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요기사 >

비 입대, 10월 11일 현역 입대 확정 "10년 동안 감사했다"

한승연, "공항패션에 스트레스"…그 동안 어땠길래?

강호동 빠진 '1박2일' 첫녹화, 어색함 없이 화기애애 '힘찬 출발'

[TD포토] 강호동 없는 '1박 2일' 오늘따라 멤버들이 더 반가워~

'보스' 왕지혜, 김재중과 19禁 키스 상상하다 들통 '굴욕'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