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33g짜리 초소형 휴대폰 일본에서 등장
2011. 9. 22. 14:38

일본 통신사 윌콤(Willcom)이 무게가 33g에 불과한 초소형 휴대폰 `WX03A`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에이비토(Eibitto)에서 제조한 이 제품은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크기가 32 x 70 x 10.5mm에 불과하고, 무게도 배터리를 포함해 33g밖에 나가지 않는다.
1인치 OLED를 화면으로 사용했으며, 최대 300시간 대기, 2시간 연속 통화가 가능하다. 1,880~1,930 MHz인 PHS망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국가는 일본, 중국, 대만 등 제한적이다. 출시는 12월이며 가격은 미정.
>제품 설명 원본
http://www.willcom-inc.com/ja/corporate/press/2011/09/21/index_08.html
전자신문미디어 테크트렌드팀 trend@etnews.com
'No.1 IT 포털 ETNEWS'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매하고 싶은 상품 알려주시면 공짜로 드립니다! "
- 애플 아이폰5 첫 '공식' 언급..앨 고어 이사 "다음달 나온다"
- 와이파이 대세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노트북은 한물 갔지"
- 갤럭시S2 국민 스마트폰 되나?
- 도드리, '개콘'에 뜬다! '소통왕 말자 할매' 특별 게스트 출격
- “고양이도 반품?”... 英 아마존 배송기사, 반려묘 절도 논란
- 전쟁·이별·죽음도 사랑은 못 막아… 英이 공개한 '500년 러브레터'
- 방미통위 정상 가동 임박…합의제 운영 시험대
- 머스크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일반 판매”…AI는 5년 안에 인류 추월
- [속보]'케데헌', 아카데미 주제가상·애니메이션상 후보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