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자은도 초대형 리조트
송창헌 2011. 9. 21. 11:49

【무안=뉴시스】송창헌 기자 = '천사의 섬' 전남 신안 자은도에 들어설 '마리포사 리조트'의 조감도. 전남도는 23일 신안군 자은도 면전해수욕장에서 공무원과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리포사 리조트' 기공식을 갖는다고 21일 밝혔다. 마리포사 리조트는 서남해안을 바라보는 자은도 면전 일대 5만5230㎡(1만6700평) 부지에 2014년까지 15개동 총 객실 100실 규모의 고급 숙박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1차적으로 내년 2월까지 5개동 30실이 완공된다. (사진=전남도 제공)
goodchang@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조민 "앞으로 잘 살아보자!"…결혼 1년 7개월 만에 혼인신고 완료
- '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 3개월 만에 유튜브 복귀…"걱정 감사"
- “샤워실 안 비극"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결국 숨져
- 배연정 "췌장 13㎝ 절제…남편이 4년간 업고 다녀"
- 박재현 "딸에게 새아빠?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러워"
- 산다라박 저격하더니…박봄, 3주 만에 침묵 깨고 올린 사진
- 컴백 위해 10㎏ 뺐다더니…BTS 지민 59.7㎏ 인증
- [현장] "350만닉스도 가능하죠" 기대 들뜬 SK하이닉스 주주들
- 신화 김동완, 잇단 설화에 결국 사과…"언행에 책임감 갖겠다"
- 트랙스 제이, 동생상 비보 속 결혼…"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