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딸 김가율 공개 "예쁘게 잘 키우겠다" 딸바보 등극
2011. 9. 20. 18:26

[서울신문NTN 박귀임 인턴기자] 축구선수 김영광이 딸 김가율 양을 공개했다.
김영광은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키울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광은 태어난 지 하루된 딸을 품에 안은 아내 김은지 씨와 함께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김영광은 딸을 조심스럽게 안고 흐뭇하게 바라보며 다정한 아버지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영광 딸 김가율 양은 지난 19일 울산의 한 병원에서 3.7kg의 정상 체중으로 태어났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영광 딸 귀엽다" "엄마 닮았으면 연예인해도 되겠다" "행복해보이는 가족이다"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산 현대 축구단 소속 김영광은 3년 동안 만난 아내와 지난해 12월 결혼했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KBS 아나운서 전현무가 사회를 맡았고 가수 김종국과 유미가 축가를 불렀다.
사진 = 김영광 트위터
박귀임 인턴기자 enjoyim@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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