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노벨라 채널, 브라질 밤문화 탐방프로그램 국내최초 방송
[스포츠월드]

정열적인 라틴문화를 대표하는 나라 브라질의 고품격 성인 다큐멘터리가 안방극장을 노크한다. 삼바와 축구로만 알려진 브라질의 이색적인 밤 문화를 다룬 성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네이키드 시티(Naked City)'가 국내 최초로 방송전파를 타게 된 것.
라틴드라마 전문채널 텔레노벨라(Telenovela)는 '네이키드 시티'를 19일부터 편성한다고 발표했다. '네이키드 시티'는 금발 미녀리포터의 생생한 브라질 밤문화 체험기를 다룬 본격 성인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서, 브라질의 대표적 섹시 아이콘 '지젤'의 판타스틱한 브라질의 밤 문화 체험기를 여과 없이 담아낸 작품이다.

내용은 다소 파격적이다. 전라 보디페인팅, 스트립티즈, 랩댄스, 리얼 성인쇼 등 국내에선 접할 수 없는 브라질만의 이색적인 밤 문화를 주요 소재로 다루고 있다. 성인 다큐멘터리인 관계로 농도 짙은 장면들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그간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라틴문화 특유의 정열을 느끼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네이키드 시티'는 19일(월) 밤 12시20분 첫 방송 되며, 매주 월·화 같은 시간에 볼 수 있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전문뉴스 세계파이낸스] [모바일로 만나는 세계닷컴] <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모델료 20만원서 수십억 몸값으로…변우석이 증명한 ‘가장 비싼 영수증’
- ‘지문도 안 남은 막창 지옥’ 이제 그만…부모 노동 굴레 삭제한 이찬원의 단호한 결단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골방 컵라면’서 ‘62억·1000억’ 부동산…기안84·박태준이 바꾼 ‘부의 지도’
- “곰팡이 반점 1개 보여도 위험”…냉장고 김치, 바로 버려야 하는 이유 있었다
- 리처드 프린스 37억 작품 소장한 지드래곤…'아트테크'로 증명한 글로벌 영향력
- 산불 1.5억 기부·직원엔 디올백…지수가 보여준 '보상과 나눔'의 품격
- ‘연 2억 적자’ 견디고 85억 차익…하지원, ‘단칸방 6가족’ 한(恨) 푼 185억 빌딩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