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릿 조핸슨 '직찍' 누드사진 유출..난리
김지은 2011. 9. 15. 18:29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할리우드 스타 스칼릿 조핸슨(27)의 누드 사진이 유출됐다.
조핸슨이 아이폰으로 욕실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해외 웹사이트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가슴 노출, 뒤태가 그대로 드러난 알몸 사진 등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조핸슨이 자신의 아이폰을 해커가 해킹해 누드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며 "FBI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보도했다.
유출 경위와 최초 유포자 등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거액을 노린 해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조핸슨은 영화 '아일랜드'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아이언맨2' '매치포인트'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말 결혼 2년 만에 라이언 레이널스(35)와 이혼했으며 영화배우 숀 펜(51)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다.
kje13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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