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서울 '서울 최고 비즈니스 호텔'
비즈니스 트래블러 선정 2년 연속 수상 영예
[스포츠월드]

롯데호텔서울(사진)이 세계적 비즈니스 여행전문잡지인 '비즈니스 트래블러(Business Traveler)' 아시아태평양판으로부터 2년 연속 '2011년 서울 최고의 비즈니스 호텔(2011 The Best Business Hotel in Seoul)'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비즈니스 트래블러지는 매년 전세계 독자들의 평가를 토대로 세계 최고의 호텔과 항공사, 공항 등을 선정한다. 롯데호텔서울이 1위에 오르게 된 것은 지속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개선과 이에 걸맞은 최고수준의 서비스 때문이라고 비즈니스 트래블러측은 전했다.
세계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회사 4곳이 참여, 차별화된 인테리어의 객실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여성전용층 '레이디스 플로어', 호텔 내 갤러리와 호텔박물관 등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과감한 변화와 시도로 호텔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는 점과 국내 최초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브랜드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 도입과 최고급 한식당 '무궁화'의 성공적인 정착 등 식음료부분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현재 롯데호텔서울은 총 1120실의 객실과 10개의 식음료업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관과 신관에 각각 755실, 365실의 객실이 운영되고 있다.
롯데호텔서울 양석 총지배인은 "세련된 매너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을 극대화함으로써 롯데호텔은 이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호텔임은 물론 세계 유수 호텔들을 능가하는 글로벌 체인호텔로 거듭나고 있다"고 8일 홍콩의 콘라드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전했다.
전경우 기자 kwju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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